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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Toilet Crisis - Current TV



Vanguard correspondent Adam Yamaguchi travels to India, Singapore and Indonesia to understand why people don't use toilets and what's being done to end the practice of open defecation.

An estimated 2.6 billion people, about 40% of the world's population, have no access to toilets and defecate anywhere they can. As a result, more than 2 million people -- including 1.5 million children -- die from complications of chronic diarrhea.

When human waste isn't contained or flushed down the toilet, it's everywhere -- in streets, open fields and, most dangerously, in the very water people drink. Adam investigates how countries are trying to solve an epidemic that few people want to talk about -- the world's toilet crisis.

"Vanguard," airing weekly on Current TV Wednesdays at 10/9c, is a no-limits documentary series whose award-winning correspondents put themselves in extraordinary situations to immerse viewers in global issues that have a large social significance. Unlike sound-bite driven reporting, the show's correspondents, Adam Yamaguchi, Kaj Larsen, Christof Putzel and Mariana van Zeller, serve as trusted guides who take viewers on in-depth real life adventures in pursuit of some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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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 한양의 뒷골목 / 강명관의 <조선의 뒷골목 풍경>이란 책의 내용을 기초로 만들어진 독특한 형식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우선 전체 이야기를 드라마로 설정하고 중간 중간 부분에 돌출되는 주요소재에 대한 전문가 인터뷰를 삽입하는 형태로 구성된 본격 드라마형 다큐멘터리다.

그동안 많은 다큐멘터리에서 <드라마 재연>이라는 장치를 수시로 사용하기는 했지만 대부분 보조적 이해를 돕기위한 장치로 쓰였다. 그러나 <한양의 뒷골목>은 완벽한 하나의 드라마가 중심이되고 전문가 인터뷰가 보조적 장치로 쓰였다. 완전히 정 반대의 구성을 보인다.

그렇다면 <한양의 뒷골목>을 다큐멘터리로 봐야 할까?
아니면 드라마로 봐야할까?

나는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시도이자 새로운 구성방법의 개척으로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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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eniru


NHK 프로젝트 JAPAN 시리즈
일본과 조선반도
제1회 한국합병의 길 ~ 이등박문(이토오 히로부미)과 안중근

(번역 내용은 NHK 프로그램 소개내용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1910年の韓国併合から100年になる。日露戦争後の世界で日本はどのようにして大韓帝国を併合したのか。その後35年に及ぶ植民地支配や、戦時動員の実態はどのようなものだったのか。さらに戦後の関係改善はどのように行われていったのか。5回シリーズで日本と朝鮮半島の100年の歩みに迫っていく。

1910년 한국병합으로부터 100년이 된다. 러일전쟁후 세계에서 일본은 어떻게 대한제국을 합병했을까? 그 이후 35년에 이르는 식민지 지배와 전시동원 실태는 어떠한 것이었던가?  전쟁후 관계개선은 어떻게 진행되었는가? 5회 시리즈에 걸쳐 일본과 조선반도의 100년을 되돌아본다.

第1回は、1910年の韓国併合。その歴史的評価をめぐって、今も日韓の間で議論を呼んでいる。その中心人物・伊藤博文について、最近、新資料が発掘された。伊藤は欧米列強との協調を重視し、一種の「自治植民地」も構想していたというのだ。

제1회에서는 1910년 한국병합. 그 역사적평가에 관해서 지금도 한국과 일본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그 중심인물 이등박문(이토우 히로부미)에 관해 최근 새로운 자료가 발굴되었다. 이등박문은 구미열강과의 협조를 중요시하는 일종의 <자치식민지>도 구상하고 있었던것이다.

しかし、1905年、日露戦争の勝利を受けて、伊藤が韓国を保護国化した第2次日韓協約を結ぶと、大韓帝国皇帝・コジョン(高宗)と対立する。1907年、コジョンはオランダ・ハーグで開かれた万国平和会議に密使を派遣。協約が自らの意志に反すると訴えようとした。しかし、英米だけでなく、議長国ロシアも外交方針を転換、日本と協約を結んでいた。

그러나 1905년 러일전쟁의 승리로인해 이등박문이 한국을 보호국으로 한 제2차 한일협약을 맺고 대한제국 황제 고종과 대립한다. 1907년 고종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한다. 협약이 스스로의 의지에 반하고 있다는 뜻을 밝히려고 했다. 그러나 영국과 미국뿐아니라 의장국 러시아까지도 외교방침을 전환 일본과 협약을 맺는다.

このハーグ密使事件を機に、伊藤がコジョンを退位させると、激しい義兵闘争が起こる。そして、1909年、伊藤はアン・ジュングン(安重根)により、ハルビンで暗殺された。アンは獄中で「東洋平和論」を執筆、韓国、清、日本が「みな自主独立して行くこと」を考えていた。しかし、日本は韓国併合から大陸進出へと歩み出していった。

이 헤이그밀사사건을 계기로 이등박문이 고종을 퇴위시키면서 격렬한 의병투쟁이 일어난다. 그리고 1909년 이등박문은 안중근에 의해 아얼빈에서 암살된다. 안중근은 옥중에서 <동양평화론>을 집필 한국, 청, 일본이 <모두 자주독립하여 나아갈 것>을 생각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병합으로부터 대륙진출의 발길을 내딛는다.

伊藤博文とアン・ジュングン、二人の軌跡を新資料で描き、韓国併合への道を国際的な視点から明らかにする。

이등박문과 안중근, 이 두인물의 궤적을 새로운 자료를 통해 그려보고 한국병합의 길을 국제적인 시점에서 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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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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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다. 아니 방송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은 아니다. 

KBNe Network는 유럽의 영국, 프랑스, 독일 현지에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세명의 PD들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일종의 현지취재 전문회사의 명칭이다. 즉 한국에서 유럽 현지로 직접 취재를 가지않고도 현지취재를 의뢰하거나 혹은 한국에서 연출자만 현지로 가서 그곳에서 현지코디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인터넷과 국제전화가 일반화된 시점에서 이 같은 현지제작지원시스템은 프로그램의 제작경비를 줄이고 효율적인 제작환경을 구축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현지에서 현지언어와 환경 그리고 풍습을 잘 아는 스텝과의 작업을 원한다면 이들과의 작업을 추천한다.

이들의 현지취재 프로그램을 다음 사이트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vimeo.com/8929551  영국의 닭기르기 열풍
http://www.vimeo.com/9058871  감옥이 호텔로-건물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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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1일부터방송


1. 개요

■ 13개국 로케이션 촬영, 2000여 년간 진행된 종이의 전파경로를 통해 인류문명 사를 탐사하는 케이블 TV 사상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프로젝트 


2. 기획의도

■ 종이는 인류의 지혜를 오래 보존하고 널리 전파시킬 수 있게 한 도구였으며, 문명의 혁명적 변화를 촉발시킨 방아쇠였다. 종이는 종이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의 정신과 문화를 담아 운반하는 매체로서 문명의 전도사가 되고 혁명의 도구가 되기도 했다. 모든 역사는 ‘기록된 것’이며, 기록된 것만이 인간의 의식을 지배하고 세계를 변화시켜왔다.

■ 「페이퍼로드」는 종이의 탄생과 전파경로 그리고 종이로 인해 촉발된 인류문명의 변화와 충돌에 관한 이야기이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종이가 인류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남겼는지를 탐구하는 긴 여정이다.


3. 시놉시스

■ 1부 - 위대한 유산, 종이의 탄생
 진시황(秦始皇)의 분서갱유(焚書坑儒). 한 순간의 불길로 한 시대 기록문명을 멸절시킨다. 그러나 그 불길은 새로운 문명 건설의 불씨, 종이를 탄생시킨다.
 서기 105년, 후한(後漢)시대의 환관 채륜(蔡倫)의 종이 발명은 어떤 시대적 배경과 환경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어떻게 발전하였을까? 간독(簡牘)과 견백(絹帛)의 시대를 뒤로하고 화려하게 등장한 종이의 시대. 기록문화와 이로 인한 문명의 변천을 살펴본다.

■ 2부 - 종이의 황금시대
 돈황의 기적, 금강경은 중국이 발명한 최고(最古)의 목판인쇄물이다. 남북조 이후 완숙한 단계로 접어든 제지술과 인쇄술은 학문과 문화, 예술의 황금시대를 연다. 제지술이 대륙 전역으로 퍼지면서, 종이는 불교를 실어 나르고 중국인을 사로잡는다. 아시아 전체를 중국의 한자와 유교, 불교 문화권으로 만든 원동력은 종이였다.

■ 3부 - 서역으로 가는 길
중국에서 기록문명의 황금시대를 연 종이는 필연적으로 타 문명권으로 이동한다. 종이는 지난 2천여 년 동안 동서 문명의 가교 역할을 했던 길을 통해 중앙아시아와 이슬람권으로 전해지게 된다. 이 문명권에서는 9세기~15세기에 걸쳐 약 2백만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데 바야흐로 지식혁명의 시대라 부를 만 했다. 그 후 종이는 또 한 번의 여정을 통해 유럽대륙에 전해지면서 중세유럽을 깨우고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 4부 - 바다를 건넌 종이의 神
 세계에서 유일하게 종이의 신을 섬기는 나라 일본. 1500년 전 돛단배에 몸을 싣고 바다를 건너온 종이의 신은 일본 역사를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다. ‘왜’에서 ‘일본’으로, ‘야만의 역사’에서 ‘문명의 역사’로 발돋움시킨 종이神의 비밀은 바다를 건너온 스님의 작은 바랑에 담겨 있었다.
 스님의 바랑에 실려 동으로, 동으로 나아가며 고대 동아시아의 화려한 문명을 꽃피운 비밀의 열쇠, 종이의 길을 추적한다.

■ 5부 - 종이, 근대의 방아쇠를 당기다
 이성과 합리주의, 현대서구문명이 시작된 유럽. 중국에서 시작된 페이퍼 로드는 유럽에 이르러 그 꽃을 피운다. 13세기 이탈리아 파브리아노에 처음 제지소가 들어서고 유럽전역으로 제지술이 번져가면서 값비싼 양피지와 파피루스를 대체하기 시작한다. 귀하고 한정된 필사본에 담긴 지식은 권력이었고 이를 누리는 자들은 제한되었으나, 구텐베르크 활자인쇄술의 개발과 '42행 성서'의 발행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온다. 
 르네상스, 종교개혁, 저널리즘의 탄생 그리고 프랑스 대혁명까지 유럽문명에 거대한 물결을 일으킨 종이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 6부 - 위대한 여정
 종이로 촉발된 기록문명은 인류의 지혜를 전승하고 전파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 시간적으로는 2천여 년, 공간적으로는 지구상의 전 세계로 확산된 실로 거대한 여정이었다. 그 문명의 핵심적 존재는 [책]이다. 

 아득한 과거로부터 현대까지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널리 읽혔던 책, 기록을 반추함으로써 그 문명이 남겨준 자산을 정서적, 직관적으로 음미해 본다. 이를 바탕으로 매체는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가치, ‘기록문명’의 미래상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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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다큐멘터리 채널을 기치로 2009년 10월 개국한 MBC라이프의 개국특집으로 방송된 "인문기행 중국"을 시청했다.



그동안 우리는 중국을 방송 프로그램의 소재로하면서 주로 <급속한 중국의 경제성장과 그늘 > <정치> <여행> <문화현상>등을 중심으로 일부 편향된 정보를 시청자에게 제공했던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MBC라이프의 "인문기행 중국"은 지금까지의 우리에게 알려진 중국의 이야기를 인문학적 차원에서 접근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중국의 새로운 가치를 깨닳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된다.


지금까지의 중국소개는 단지 새로운 여행지로써 또는 재밌는 사람들의 이야기, 희귀한 볼거리를 쫓아 카메라가 중국을 비췄다면 <인문기행 중국>은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에 불을 붙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중국에서의 <방(方)>에 관한 개념이 지극히 일반적인 학문적 요소일지는 모르지만 한국의 일반대중들에게 중국의 <방(方)>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고 과학적이며 신기한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중국과 우리는 동일한 한자문화권에서 문화를 형성하고 이어왔지만 하나하나의 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은 분명 많은 차이가 있음을 지각한다.



수도 베이징의 방자형 도시구조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 "인문기행 중국" 은 분명 한국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중국의 가치와 의미를 제공하는데 일조를 할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이란 거대한 면적과 인구의 나라를 하나의 영상 프로그램으로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서 프로그램의 종류와 내용에따라 그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방향이 다를것이다. 그리고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제작되었다고 해도 그것이 시청자에게 목적했던 그대로 동일하게 전해지는것 또한 무리가 있다.  그러나 MBC라이프의 <인문기행 중국>은 중국 인문학의 전부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최소한 중국에 대한 인문학의 이미지를 확장시킬 수 있는 훌륭한 모티브정도는 제공했다고 본다.

앞으로도 이 같은 새로운 시각의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기획되고 심도깊은 내용으로 제작되어 시청자를 찾아주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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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영화 홈_HOME_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감독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이 지난 2007년 한국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모습을 담은 KBS(대전) 다큐멘터리가 있다. 2008년 2월에 설 특집 프로그램으로 방송된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이 그것이다. 당시 프로그램에서는 이 영화의 제목을 <부메랑>이라고 소개했는데 최종 타이틀로는 결정되지 못한 듯 하다. 캡쳐 영상 몇 장을 소개한다.




영화에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촬영된 영상이 소개된다.
이 중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이 어느정도 소개되는지 찾아보는 것도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고편에 소개된 장면 중 아마도 부산항 컨테이너 터미널과 현대조선소 장면이 보인다.

* 예고편에 보이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 예고편에 보이는 현대중공업 상공


* KBS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_ 방송내용



* 예고편에 보이는 부산 콘테이너 터미널

* KBS  하늘에서 본 대한민국_ 방송내용




위 사진역시 예고편에 나오는 장면인데 아마도 우리나라 설악산 어드메쯤 아닌가 싶다. *^^* 암튼 영화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여러곳을 찾아보는 재미도 톡톡할 것 같다.


이 영화에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youtube.com/homeproject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OME - The Adventure with Yann Arthus-Bertrand
 
 
 
영화에 나온 한국부분 캡쳐
 
* 한국부분의 화면은 영화의 예고편에 모두 나왔다. *^^*
 
광양제철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현대중공업, 부산 콘테이너터미널, 한국의 어느산.. *^^*
영화 후반부분에 한국의 환경보호와 관련한 내용이 소개된다.
 
무려 15분동안 스크롤되는 영화제작 스텝과 제작관련 크레디트의 배경 이미지 - 영화에 사용된 영상이 촬영된 나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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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eniru


This year, Discovery Channel celebrates 15 years of education, exploration and entertainment in Asia. To commemorate this anniversary, your 15 favourite documentaries air every night at 2100hrs (9:00pm SIN/HK), starting July 15.

And you have the opportunity to help programme this special anniversary lineup!

Simply watch clips in the MSN Video Gallery and vote for your favourite documentary on the WATCH. VOTE. WIN page, you get a chance to win exciting prizes, including trips to some of the amazing Asian destinations featured in the lineup.


Click the link below to watch clips from the programs and vote for your favourite show.



WATCH & VOTE NOW
 
 
한국관련 프로그램은 두 편이 있군요..
 
Hip Korea: Rain
Hip Korea: Rain

Man Made Marvels: Korean Express
Man Made Marvels: Korean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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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il_The story of Anvil



 

Director : Sacha Gervasi

Runtime : 90 min

Country : USA

Language : English


Anvil! The Story of Anvil - Official Trailer   http://www.youtube.com/watch?v=FF4H8lB2Y_o


Cast 

Tiziana Arrigoni ...  Herself / Manager

Kevin Goocher ...  Himself

Glenn Gyorffy ...  Himself

William Howell ...  Himself

Steve 'Lips' Kudlow ...  Himself / Lead Guitar

Lemmy ...  Himself

Robb Reiner ...  Himself / Drummer

Slash ...  Himself

Chris Tsangarides ...  Himself

Lars Ulrich ...  Himself

1980년대와 90년대에 헤비메탈 음악 좀 들었다는 사람들이라면 기억할 그 이름 <Anvil>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메탈리카, 딥퍼플, 주다스 프리스트, 본조비, 스콜피온스, 화이트스네이크, 오즈 오스버런, 할로윈, 아이론메이든.......
1980~90년대 세계 헤비메탈 음악계를 주름잡던 이들의 오늘은 어떤 모습일까? ... 이 영화는 캐나다 출신의 헤비메탈그룹 애니빌(Anvil)에 관한 근황과 그들의 끊이지 않는 음악적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보컬 스티브 립스(Steve Lips Kudlow)와 드러머 롭 라이너(Robb Reiner)로 그들의 가정생활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소개한다.

2009년 4월 7일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던 영화배우 "키아누 리브스"의 지저분한 패션이 해외토픽 뉴스로 소개되기도 했다. *^^*



영화는 1984년 여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됐던 Super Rock Festival, Japan에서 공연했던 Anvil의 노래와 공연영상으로 시작된다.  당시 공연에 참여한 그룹은 스콜피온스, 본조비, 화이트스네이크 등 당시 밀리언셀러 음반을 기록한 유명밴드들이었으나 <Anvil>만은 제외였다. 영화는 도입부분에 이 같은 내용을 자막으로 (All of these bands went on to sell Millions of Records... Except one....ENVIL) 소개한다.



그리고 이어 그룹 메탈리카의 Lars Ulrich 등 당시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인터뷰가 이어진다.  다음 영화의 타이틀이 소개되고 하얗게 눈이내린 캐나다 토론토의 한적한 마을을 달리는 주인공 Steve Lips Kudlow가 화면에 나온다.  그는 현재  학교에 공급되는 음식물을 운반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주인공 드러머 롭 라이너(Robb Reiner)는 건물철거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이렇게 20여년 전 세계 Rock 음악계를 호령(?)했던 그룹 Anvil의 멤버들은 보통의 삶을 살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가족이야기와 틈틈이 진행되는 클럽에서의 음악활동도 소개되는데 아직까지도 그들의 음악에 심취한 영원한 팬들의 인터뷰도 함께 소개한다.  그러다 Anvil에게 유럽투어공연이 결정되고 스웨덴, 그리스, 체코, 헝가리, 루마니아, 독일 등을 투어하는 50여일간의 공연일정이 소개된다.


영화는 다시 그들의 일상으로 돌아오고 가족과 함께 주인공들의 어린시절 등에 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누구나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아련하고 그립고 한편으론 행복한 순간인 듯 하다.

.............................. 영화의 후반부에는 1984년 일본에서의 공연이후 20여년만의 도쿄 공연에 대한 준비와 그들의 추억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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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eni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