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KBS_인간의 땅_살아남은 자들_아프가니스탄



감독 : 강경란

이 프로그램의 연출자 강경란PD에 대한 조선일보 관련기사가 있어서 그대로 링크로 대신 한다.     바로가기

 "총 맞는 건 괜찮지만 참수는 무서워… 악몽 피하려는 본능으로 꿈도 안꿔요"
 전쟁 있는 곳에그가 있다강경란 분쟁지역 전문PD

중앙일보 관련기사

▲ 분쟁지역 전문 PD인 강경란씨/ 조선닷컴

▲ 분쟁지역 전문 PD인 강경란씨/ 조선닷컴


                              ▲ 분쟁지역 전문 PD인 강경란씨 / 조선닷컴


촬영감독 横田徹(Yokota toru)

2009년 6월 21일 KBS1을 통해
인간의 땅_살아남은 자들(아프가니스탄)편이 방송됐다.  일반 시청자들이야 프로그램 내용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지만 필자와 같은 프로그램 기획자들은 해당 방송내용의 전후좌우의 이야기들에 관심이 가게 마련이다. *^^*

이 프로그램 보도자료를 보면서 가장 먼저 내눈에 들어온 것은 <촬영 : Yokota toru 강경란>이였다. 즉 이 프로그램의 촬영을 일본인 카메라 감독이 했다는 이야기다.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곧바로 Yokota toru를 검색해 보니 일본내에서도 유명한 사진작가로 알려진 인물이었다. 몇 권의 개인 사진집을 출판하기도 한 중견 사진작가로 주로 야쿠자와 전쟁지역 등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그의 가장 최근사진은 아프가니스탄 미군 101공수여단과 제1보병사단의 협력으로 헬리콥터부대중심의 종군사진이 현재 한 출판사의 소개페이지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  사진보기

특히 이번 방송에서도 많은 내용이 소개되었지만 그는 특히 미군의 종군사진가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 태국 방콕서 생활하며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의 통치시절과 정권의 붕괴 그리고 신정권까지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것을 사진집으로 발행하고 있다.

요코다 토오루(Yokota toru)
1971년생. 1997년부터 포토저널리스트로써 캄보디아 내전을 취재했으며 그 이후 태국 방콕을 거점으로 아시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취재하고 있다. 사진과 기사를 일본 및 해외의 신문, 잡지등에 발표하고 있다.

* 해외부대의 일본군인
* Reboren Afghanistan  200-2002



.. *^^*
타이틀 유승훈
낯 익은 이름이 보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beeniru